언박싱 소닉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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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당신을 위한 상자가 있습니다!

소닉슬립이라는 예쁘게 포장된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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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 포장 속 진짜 속 내용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정말 믿을만한 브랜드일까

겉포장으로 나를 속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제까지 포장되어 보지 못했던 소닉슬립의 숨겨진 찐 면모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을 드디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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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퇴근하는 대표님, 매일 불나는 업무용 핸드폰

머리를 매일 쥐어뜯어 탈모 온 기획담당, 마케팅팀의 키보드 사운드 배틀

한 겨울에도 선풍기 바람을 쐴 수밖에 없는 MD, 발주팀이 조용한 분노를 하는 이유 등등... 

너무 할 말이 많은 회사네요


'잠깐만, 회사 속 사정을 이렇게 다 보여줘도 돼?'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괜찮아요

이 페이지는 오로지 관찰자인 제가 솔직하게 회사에 대해 말하는 페이지니까요.

 

우리는 단순한 매트리스 제조사가 아닙니다!

욕심이 아주 그득그득한 회사.

어떤 욕심이냐고요?

그건 앞으로의 콘텐츠를 하나씩 언박싱 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언박싱, 소닉슬립'을 통해 

그간 미처 몰랐던 소닉슬립의 사내 문화와 제품 제작의 뒷이야기를 담아 

여러분께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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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상자, 선물 상자를 열 때 설렘과 솟구치는 도파민

우리의 이야기에서도 느껴보세요.

이 시리즈가 여러분의 일상에도 작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소닉슬립은 항상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어요.

이제, 콘텐츠 말미에는 제가 질문을 하나씩 던질 거예요.

소닉슬립이 앞으로 보여드릴 이야기처럼

여러분도 솔직하게 일상의 한순간들을 기억하고 기록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소닉슬립 커뮤니티에서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경험, 생각, 혹은 꿈이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거예요!







그럼, 다음 박스에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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